'사모펀드 의혹' 조국 5촌조카, 1심서 징역 4년…일가 첫 선고(속보)

남궁민관 기자I 2020.06.30 16:17:03

조국 일가 사모펀드 의혹 핵심인물로
무자본 M&A 비롯 여러 횡령 혐의 받아
징역 4년에 벌금 5000만원 선고 받아
조국·정경심 재판에 후폭풍 불가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인 조범동씨.(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사회부 법조팀 남궁민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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