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조해영 기자] 엘앤에프(066970)는 주주배정후 일반공모방식의 유상증자 발행가액을 2만5050원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826억6500만원 규모의 기명식 보통주 330주가 발행된다. 이는 증자 전 전체 발행주식 총수의 13.33%다. 유상증자로 확보된 자금은 시설자금(690억원)과 운영자금(136억6500만원)으로 쓰인다. 납입일은 14일, 신주상장예정일은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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