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서울시 창업기관 위탁운영...30억원 지원받는다

신하영 기자I 2021.11.25 14:46:23
서울창업디딤터(사진=광운대)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광운대 산학협력단이 서울시로부 30억원을 지원받아 기관 위탁 운영을 맡게됐다.


광운대는 서울창업디딤터 위탁운영기관으로 재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위탁 운영 기관은 2023년 12월까지, 2년 2개월이다.

광운대 산학협력단은 2016년 11월부터 서울창업디딤터를 위탁 운영해왔다. 서울창업디딤터는 서울시 산하 창업전문기관이다. 2020년 기준 약 50개의 스타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출액은 60억원에 달한다.

박철환 광운대 산학협력단장 겸 서울창업디딤터 센터장은 “서울창업디딤터가 그간 서울 동북부 지역의 건전한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해온 것처럼 앞으로 서울시 최고의 스타트업 플랫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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