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팍스넷(038160)에 대해 상장적격성 실질 심사 사유가 발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이날 이 회사가 전 회장 김모씨와 전 대표이사 박모씨를 횡령 및 배임 등의 혐의로 고소, ‘횡령·배임 혐의 발생’을 공시한 것으로 인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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