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규 확진 40일 만에 최다…다시 달리는 진단키트주

양지윤 기자I 2022.07.05 10:25:09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0일 만에 최다를 기록하는 등 재유행 우려가 커지자 진단키트 관련주가 전날에 이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만463명을 기록한 지난달 29일 오전 서울역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5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10시18분 현재 씨젠(096530)은 전 거래일보다 9.42% 오른 3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수젠텍(253840)은 18.87% 상승한 1만 1만5750원에, 에스디바이오센서(137310)는 5.58% 오른 4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급증세를 보이면서 전날부터 관련 종목들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841만3997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54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576명(치명률 0.1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만7976명,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171명이다.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영상 뉴스

더보기

오늘의 포토

더보기

오늘의 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