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배용준과 윤수남 캐디 '무빙데이 시작합니다'

김상민 기자I 2022.08.13 17:30:20
[이데일리 골프in=전남 영암 김상민 기자] 13일 전남 영암에 위치한 사우스링스 영암 카일필립스 코스(파72/ 7,557야드)에서 ‘제4회 우성종합건설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3라운드가 열렸다.

배용준과 윤수남 캐디가 10번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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