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코넥스시장에서 코스닥시장으로 이전상장한 첫날인 23일 비나텍(126340)이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비나텍은 오전 9시6분 현재 시초가 대비 1800원(4.09%) 내린 4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비나텍은 공모가(3만3000원) 대비 1만1000원(33.33%) 상승한 4만40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비나텍은 슈퍼커패시터 등 친환경 에너지 소재·부품 전문 기업으로 1999년 설립됐다. 지난해 매출액은 428억원, 세전순이익은 60억원이다.
지난 7~8일 진행한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 경쟁률은 1098.10대 1을, 지난 14~15일 진행한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 경쟁률은 1386.85대 1을 각각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