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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러닝화 ‘벨로시티 나이트로 2 GTX’ 출시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윤정훈 기자I 2022.10.04 09:15:30

푸마 나이트로 폼 기술력으로 ‘더 가볍게 더 빠르게, 그리고 더 멀리’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다양한 외부 환경에도 한층 더 쾌적한 활동을 선사하는 러닝화 ‘벨로시티 나이트로 2 GTX(Velocity Nitro 2 GTX)’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벨로시티 나이트로 2 GTX는 올해 상반기에 출시된 ‘벨로시티 나이트로 2’에 고어텍스 소재를 적용해 새롭게 출시한 제품이다.

(사진=푸마)
특히 벨로시티 나이트로는 푸마의 대표적인 러닝 프랜차이즈 라인으로 출시 이후 러닝 매니아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제품이다. 중창(미드솔)에 질소주입 방식으로 제작된 ‘나이트로 폼(NITRO FOAM)’을 적용해 편안하고 부드러운 쿠셔닝뿐만 아니라 뛰어난 반발력으로 향상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의 쿠셔닝과 반발력을 유지하면서도 고어텍스 소재가 지닌 탁월한 방수성·방풍성 및 열감과 땀을 배출하는 통기성을 동시에 제공해 어떠한 야외 활동에도 쾌적한 활동성을 선사한다.

푸마코리아 관계자는 “푸마는 러닝 분야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있으며, 올해에만 ‘벨로시티 나이트로 2’, ‘디베이이트 나이트로 엘리트 레이서’,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2’에 이어 이번 신제품까지 출시하는 등 러닝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라며, “푸마의 혁신적인 미드솔 기술인 나이트로 폼을 기반으로 러너들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계속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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