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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만 6박7일"… 클라씨, 9분짜리 대작 뮤비 26일 개봉박두

윤기백 기자I 2022.10.05 16:28:04
클라씨(사진=M25)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클라씨(CLASS:y)가 대형 뮤직 드라마를 예고했다.

클라씨(형서·채원·혜주·리원·지민·보은·선유)의 소속사 M25 측은 이번 새 앨범 뮤직비디오를 약 6박7일간 촬영했다고 전했다. 또한 무려 9분가량의 뮤직 드라마를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오늘(5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뮤직비디오 장면을 연상케 하는 한 장의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데이&나이트’(Day&Night)이라는 문구와 함께 화려한 LED 조명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30일 공개된 컴백 날짜를 알리는 이미지와 상반되는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내 이번에는 과연 어떤 컨셉으로 돌아올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뿐만 아니라 오늘(5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 새 앨범 예약 판매도 시작됐으며 자세한 내용은 클라씨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클라씨는 지난 5월 MBC ‘방과후 설렘’으로 데뷔했다. 데뷔앨범 ‘클래스 이즈 오버’(CLASS IS OVER)부터 ‘리브즈 어크로스’(LIVES ACROSS)까지 많은 사랑을 받으며 ‘4세대 라이브 원톱 아이돌’로 자리 잡았다. 클라씨는 지난달 21일부터 컴백을 예고하는 다양한 이미지를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클라씨는 오는 26일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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