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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쿨링 물티슈 출시...-6℃ 쿨링 효과

노희준 기자I 2024.05.01 09:44:58

크리넥스 브랜드...여름철 소비자 겨냥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유한킴벌리가 일시적으로 피부 온도를 6℃ 낮추는 ‘크리넥스 쿨링 물티슈’를 출시했다,

1일 회사에 따르면, 무더운 날씨 속 피부에 열기가 느껴질 때, 격렬한 운동 후 땀이 날 때, 캠핑 등 야외활동 시 체취가 신경 쓰이거나 샤워가 어려울 경우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하다. 제품은 일시적인 피부 온도 -6℃ 쿨링 효과가 있다. 신제품에는 상쾌함을 위한 페퍼민트 추출물도 함유됐다.

신제품은 또 기존 자사 제품 대비 1.5배 넓은 면적으로 설계됐다. 한 장으로도 충분히 몸을 닦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사용자 안심감을 위해 독일 더마테스트 엑셀런트 등급을 획득했다, 14일 누적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는 보존제 파라벤 7종 외 식약처 고시 알레르기 유발 성분 25종은 들어가지 않았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올해 4월 우리나라는 역대 가장 더운 날씨를 기록하는 등 이례적 고온현상이 매해 심화되고 있다”며 “기상청이 발표한 2024년 여름 기후전망에 따르면, 올 여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은 50%로, 평년보다 낮거나 비슷할 확률보다 높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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