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다모다샴푸, '월드스타' 이정재 모델 발탁

정병묵 기자I 2022.07.04 08:39:08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새치샴푸 모다모다가 ‘월드스타’ 배우 이정재를 모델로 발탁, 7월 4일 첫 TV CF를 공개한다.

광고 내용은 ‘최초의 숙명’으로, 1993년 우리나라에서 개발됐던 세계 최초 자율주행차의 도전과 좌절을 다룬다. 테슬라보다 30년 앞서 스스로 움직이는 무인 주행차 기술을 개발했지만 당시 혁신 기술을 따라 잡지 못한 제도적 규제 등으로 좌절을 맛봤던 한민홍 전 고려대 교수의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따 왔다.


이정재는 광고를 통해 “혁신 기술은 연약하기에 지켜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지며 또 다른 최초 기술로 탄생한 모다모다 샴푸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던진다.

모다모다 갈변 샴푸는 폴리페놀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인 KAIST 화학과 이해신 석좌교수가 폴리페놀의 자연 갈변 원리를 샴푸에 응용, 세계 최초로 염모제와 타르 색소 없이 새치 케어를 가능케 한 제품이다. 2021년 6월 북미에 첫 선을 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출시 1년 만에 320만병 생산과 600억원 매출을 돌파했다.

모다모다의 배형진 대표는 “월드스타 이정재를 통해 ‘세계 최초’와 ‘세계 최고’라는 모다모다 갈변 샴푸의 위상과 목표를 표현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한국 화장품 산업이 세계 시장에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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