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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과 아타야 티띠쿤 '선의의 경쟁'

김상민 기자I 2023.12.23 18:19:39
[이데일리 골프in=김상민 기자] 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폰독인다 GC(파72/6906야드)에서 사단법인 아시아 골프 리더스 포럼(AGLF)이 주관하는 '시몬느 아시아퍼시픽컵 2023 (총상금 75만 달러/ 단체전 20만 달러, 개인전 55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한국의 이다연과 아타야 티띠쿤이 3번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 제공: 시몬느 아시아퍼시픽컵 대회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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