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2' 이혜영, 돌싱남 돌발 행동에 '기겁'… 왜?

윤기백 기자I 2021.10.23 14:10:39
(사진=MBN ‘돌싱글즈2’ 방송화면)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MBN ‘돌싱글즈2’ 이혜영이 돌싱남녀의 데이트 신경전을 지켜보던 중 ‘기겁’하는 현장이 포착됐다.

이혜영은 24일 밤 9시 20분 2회를 방송하는 돌싱남녀들의 연애&동거 리얼리티 ‘돌싱글즈2’에서 유세윤, 이지혜, 정겨운과 함께 돌싱남녀 8인의 첫 데이트 현장을 관전한다. 둘째 날을 맞은 ‘돌싱 빌리지’에서는 아침부터 ‘돌싱글즈’의 트레이드 마크인 ‘도장 찍기’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돌싱남녀들은 각각 원하는 상대와 데이트를 하기 위한 머리싸움을 벌이며 신경전을 시작한다.


이와 관련 첫 번째 데이트를 나서던 돌싱남녀가 예상 밖의 갈등을 폭발시켜 4MC의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자신과 가장 안 맞을 것 같은 사람을 지목한 한 돌싱남의 돌발 행동에 돌싱녀가 당황해하자, 정겨운은 “저런 얘기를 당사자 앞에서 할 필요가 있나…”라며 안타까워한다. 점점 걷잡을 수 없는 분위기에 이혜영 또한 “이 커플은 데이트를 가면 안 될 것 같아”라며 우려를 보인다.

“안 돼, 제발 멈춰!”라는 정겨운의 ‘랜선 조언’에도 불편한 데이트가 이어지고, 결국 이들의 갈등으로 인해 데이트 현장은 정적에 휩싸인다. “총구를 잘 겨누셔야겠는데”, “송곳으로 찌르는 것 같아” 등 뼈 있는 대화가 오간 가운데, 4MC마저 ‘얼음’으로 만든 아슬아슬 첫 데이트의 전말에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모두가 서로에게 친절했던 첫 만남과 달리,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된 둘째 날부터는 돌싱남녀 8인의 널뛰는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나며 몰입도를 끌어올릴 것”이라며 “웃음과 눈물, 행복과 절망을 모두 엿볼 수 있는 ‘돌싱 빌리지’의 둘째 날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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