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놀라운 팔뚝 근육…이상엽도 '깜놀'

조태영 기자I 2022.07.05 12:15:00
(사진=알렉스 인스타그램)
(사진=알렉스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클래지콰이 멤버 겸 배우 알렉스가 근황을 공개했다.

알렉스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묻지 마세요. 태그하지 마세요. 신경 쓰지 마세요. 오늘은 일하지 않습니다(Don’t ask. Don’t tag. Don’t bother. Not working to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알렉스는 한 카페에 앉아 마스크를 쓴 채 핸드폰을 만지고 있다. 민소매를 입고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팔뚝 근육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이제 글 쓰는 것도 귀찮아. 어떡하지? 미안합니다”라는 멘트도 덧붙였다.

배우 이상엽은 “형 팔뚝이 왜...”라며 놀라는 반응을 보였고, 이에 알렉스는 “이래서 인스타는 믿을 것이 못 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알렉스는 지난 2004년 혼성 그룹 클래지콰이로 데뷔했다. SBS 드라마 ‘나도 엄마야’, KBS2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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