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새만금 전국 장타대회 예선 성료… 본선 진출자 확정

이윤정 기자I 2022.05.20 14:25:39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JTV전주방송과 ㈜자광, 레이캐슬CC가 주최/주관하고 SG골프와 전북은행, 내쇼날모터스가 후원하는 ‘제2회 새만금 전국 장타대회’ 예선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SG골프)
예선은 약 5주간 전국 SG골프 스크린골프 매장에서 진행되었는데, 참가자가 작년 대비 약 30% 이상 증가하면서 본선 티켓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훨씬 치열했다.


열띤 승부 끝에 남/여 각 12명이 예선을 통과했다. 이들은 5월 28일 본선에 진출해 새만금 특설 경기장에서 최종 우승자로 가려질 예정이다. 예선 최종 성적으로 남자 1등(닉네임 김동욱마스터)은 353.03m이며, 여자 1등(닉네임 다이겨우즈5)은 285.34m를 기록했다.

총상금 1억 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장타왕 남/여 각 2,000만원과 우승 트로피를, 준우승 남/여 각 1,000만원과 준우승 트로피가 제공된다.

권복성 SG골프 상무는 “이번 지난해 새만금 전국 장타대회도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는데 올해 제2회 새만금 전국 장타대회는 더욱 많은 이들이 참가해주어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본선에 진출한 24명은 예선전에서 발휘한 본인의 실력을 최대한 발휘해 우승 상금과 트로피를 차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본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G골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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