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체전' 최고 시청률 20% 육박…19.8%

김은구 기자I 2020.12.06 09:31:38
KBS2 ‘트롯 전국체전’(사진=KBS)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KBS2 ‘트롯 전국체전’의 시청률이 최고 20%가까이 솟구쳤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방송한 ‘트롯 전국체전’ 첫회의 분당 최고 시청률은 19.8%였다. 이날 ‘트롯 전국체전’의 시청률은 전국 가구기준 1부 12.3%, 2부 16.5%였다.

‘트롯 전국체전’ 첫회는 오후 9시15분부터 160분 특별 편성으로 방송됐다. ‘트롯 전국체전’은 미스터리 선수 선발전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마이진을 비롯해 김산하, 반가희, 미카 갓스, 한강, 박예슬, 완이화, 윤서령, 진해성, 허공 등 참가자들의 무대는 흥과 감동을 선사했다. 단순히 참가선수들의 실력만이 아닌 각자 지니고 있는 다채로운 사연과 진심을 담은 무대로 24인의 감독과 코치는 물론, 시청자의 웃음과 눈물샘까지 자극하는 것에 성공했다.

이외에도 전국 8개 지역 감독과 코치진, 응원단장, MC 윤도현의 적극적인 리액션과 참가선수들을 향한 조언은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영상 뉴스

더보기

오늘의 포토

더보기

카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