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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협박,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 모욕, 명예훼손교사 등의 혐의가 적용돼 검찰에 넘겨졌다.
앞서 최정원은 지난 2월 A씨를 고소했고 경찰은 지난 3월 검찰에 송치했지만 검찰의 보완 수사 요구를 받고 수사에 다시 착수한 바 있다.
A씨는 지난 1월부터 아내와 최정원이 불륜을 저질렀다고 폭로했지만 이에 최정원은 “예전의 연인도 아니었고 어릴 때부터 가족들끼리도 친하게 알고 지낸 사이”라고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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