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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직 몸의 형체는 명확하지 않지만 우렁차게 뛰는 아기의 심장을 리은이와 함께 보고 왔는데 기분이 참 묘하다”며 “요 며칠 심한 입덧으로 거의 집콕 하며 누워있기만 하느라 연말을 느낄 새가 없었지만 마음만큼은 정말 따뜻하다. 가족이 늘어난 만큼 더 단단하고 행복한 가정 만들어나가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다은, 윤남기는 MBN ‘돌싱글즈 시즌2’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된 후 좋은 인연을 이어가다 재혼을 했다. 재혼 후에도 SNS, 각종 방송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재혼 가정의 좋은 예를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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