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배런스지는 22일(현지 시각) 2024 미국 대선 후보이자 전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가 대규모 주식 트럼프 미디어 & 테크놀로지 그룹(DJT)의 주식 보상(stock award)을 받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주식 보상이란 회사가 추가 주식 보조금 형태로 보존 제안을 제공하는 방안이다. 전 거래일 종가를 기준으로 트럼프 후보의 주식 보상 규모는 3600만주로, 약 13억달러다.
트럼프 후보가 주식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3월 25일 스팩 합병 이후부터 3년 동안 30거래일 중 20거래일 동안은 17.5달러선을 유지해야 한다.
트럼프 미디어 & 테크놀로지 그룹의 주가는 1.9% 하락해 35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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