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에스넷(038680)은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5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의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전환가액은 5264원으로 전환에 따라 발행되는 주식은 전체 주식의 5.61%이다. 전환 청구기간은 2023년 11월 30일부터 2025년 10월 30일까지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4%, 4%이며 사채 만기일은 2025년 11월 30일이다.
회사 측은 “ICT서비스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인건비와 재료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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