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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코스피가 삼성전자의 1분기 호실적 발표와 테슬라 급등에 따른 2차전지주들의 강세에 힘입어 2690대로 올라선 3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62포인트(0.17%) 오른 2,692.06에, 코스닥은 0.79포인트(0.09%) 내린 868.93에 장을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0원 오른 1382.0원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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