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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배동욱(왼쪽 두번째)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등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달 연합회 워크숍에 걸그룹을 초청해 춤판을 벌여 논란이 된 ‘춤판 워크숍’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연합회는 지난달 25일 강원도 평창에서 '전국 지역조직 및 업종단체 교육·정책 워크숍'을 개최하고 걸그룹을 불러 술을 마시며 춤을 춰 논란을 일으켰다. 코로나19로 소상공인 경제가 위축되고 내년도 최저임금 논의가 한창인 상황에서 부적절한 술판·춤판을 벌였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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