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3분기 콘텐츠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많이 늘었는데 특히 웹툰과 스노우 계열 매출이 높았다. 현재로선 웹툰과 스노우의 IPO 계획이 당장 잡혀있지는 않다. 다만 안정적 수익모델 통해 장기적으로는 검토하고 있다.”-네이버(035420)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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