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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지게차에 치인 20대 재학생 A씨(여)가 몸 전체에 중상을 입고 의식을 잃은 채 병원에 이송됐다.
사고를 낸 지게차는 학교 건물 공사 현장에 활용되던 것으로 알려졌다. 30대 운전자 B 씨는 A씨를 보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으며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기 위해 B씨 등을 불러 수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게차는 자중 적재시 6~8㎞/h 빈차일때는 최고 15~25㎞/h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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