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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싱어송라이터 노형돈씨(31)가 정규 2집 앨범 ‘사랑이 다 그렇지’를 발매했다.
노씨의 이번 앨범은 지난 2019년 1집 ‘이별 그리고’를 발매한 이후 2년 7개월 만이다.
2집 ‘사랑이 다 그렇지’에는 첫사랑, 이별, 짝사랑, 고마움 등 사랑에 대한 네 가지 이야기를 담았다.
수록된 10곡 중 ‘이별을 통보받은 날’ 등 5곡은 노씨가 작사·작곡을 했다. 또 ‘그런 거지 뭐’는 편곡가 ‘1218’이 만들고 ‘구름 같은 너’는 정해천씨가 곡을 썼다. 수록곡 ‘잘 자요 내 그대여’와 ‘고맙습니다’는 싱어송라이터 김시민씨의 곡을 리메이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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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씨의 2집 앨범 노래는 멜론, 지니, 벅스, VIBE 등 인터넷 음원사이트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로 들을 수 있다.
노형돈씨는 “제 삶에 큰 의미가 있는 이번 앨범 제작을 도와준 분들과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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