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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타나, 시원한 ‘썸머 토마토 수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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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욱 기자I 2021.06.23 08:32:51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서양식 전문 프리미엄 브랜드 폰타나가 차갑게 즐기는 ‘썸머 토마토 수프’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무더운 날씨에 지쳐 시원한 별미를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유럽의 여름을 맛볼 수 있는 콜드 수프를 선보인 것이다.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에서는 여름이면 제철 채소를 갈아 만든 가스파초나 감자 퓌레를 사용하는 비시스와즈 등 차가운 수프를 즐겨 먹는다.

가볍게 입맛을 돋우기 위해 시원하게 보관해 먹는 음식으로 유럽의 대표적인 여름철 메뉴이다.

‘폰타나 썸머 토마토 수프’는 이탈리아식으로 잘 익은 토마토에 셀러리, 양파 등 신선한 야채와 향긋한 바질을 더해 풍성한 맛과 식감을 선사한다.

먹기 전에 냉장고에 잠깐 보관하면 큼직하게 썰어 넣은 토마토의 상큼한 맛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고소한 크루통과도 잘 어울리고 푸실리, 마카로니 같은 숏 파스타면을 넣으면 든든한 메인 요리가 된다.

폰타나는 수프나 샐러드를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프렌치 크루통 갈릭&파슬리’도 선보였다. 한 입 크기로 잘라 두 번 구운 식빵에 은은한 마늘향과 파슬리의 색감이 더해져 수프나 샐러드에 곁들이면 근사한 요리가 된다. 마지막 한조각까지 바삭하도록 지퍼형 파우치에 담았다.

폰타나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4일 네이버에서 폰타나 쇼핑 라이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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