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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만배, "내가 천화동인 1호 실소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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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인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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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1 10: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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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경기 성남시 대장동 특혜 의혹의 핵심인물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배씨가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김씨는 대장동 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특혜를 받는 대가로 유 전 본부장에 개발 이익의 25%, 약 700억원을 주기로 약정하고 이 중 5억원을 유 전 본부장에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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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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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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