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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은 새벽 3시쯤 일어났다. 두 명의 남성 승객이 버스에 탑승한 뒤 버스기사와 시비가 붙었고 이 와중 기사가 총을 꺼내 쏜 것이다.
경찰에 따르면 총에 맞은 남성 2명은 심각한 부상을 입고 플로리다 어벤추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총격 시 차량이 운행 중이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사고 당시 타고 있던 승객이 몇명이었는지도 알려진 바가 없다. 기사는 현재 구금중이다.
버스 기사가 실랑이 중 총기 발포, 남성 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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