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소현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49.9%를 득표해 49.1%의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접전을 벌일 것이라고 방송3사(KBS MBC SBS)가 3일 예측했다.
 | |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왼쪽),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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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구조사는 방송 3사가 한국방송협회와 함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 예측을 위해 방송사공동예측조사위원회(KEP)를 구성하고 출구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증가하는 사전투표자 예측을 위해 2만850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도 진행했다. 이번 지방선거 출구조사는 전국 595개 투표소에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