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오는 5일 오전 8시 50분(한국시간) KBS 2TV를 통해 생중계하는 체코와 과테말라의 A매치 평가전 중계를 전현무와 이영표 해설위원이 맡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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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중계는 축구 캐스터에 도전한 전현무의 첫 풀타임 중계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전현무는 월드컵 중계를 목표로 축구 공부와 중계 준비에 매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KBS는 전현무와 이영표 위원의 조합에도 기대를 나타냈다. 1977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이번 평가전을 통해 처음으로 중계석에서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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