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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남친 김재욱, 한화 2세 NO…내 청담동 아파트 재건축 들어가"

김가영 기자I 2025.04.01 09:02:33

최여진, 예비신랑과 '동상이몽2' 출연
"자유로운 영혼처럼 살고 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최여진이 재력을 과시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최여진이 예비신랑 김재욱과 함께 출연을 했다.

앞서 최여진은 ‘돌싱포맨’에 출연해 열애를 고백한 바 있다. 열애를 고백하면서 남자친구가 7살 연상이고 돌싱이라고 밝혔다.

‘동상이몽2’에 출연한 최여진은 “제 짝꿍 김재욱 씨다”라고 남자친구를 소개했다. 김재욱은 “레저 사업을 하고 있다. 해양 경찰청 소속으로 조종 면허 감독관을 하면서 대한 체육과 이사였다가 심판도 했다가 그런다. 스노보드 선수 생활을 하다가 은퇴를 하고 보드 스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7살 나이차이가 난다고. 애칭은 ‘강아지’, ‘내 사랑’이라고 설명했다.

열애가 공개된 후 온라인상에서는 남편의 재벌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서장훈은 김재욱의 2200평 빠지 사업장을 언급하면서 “가평에서는 경제력이 있지 않나”라고 물었다.

최여진은 “재벌 2세설이 있는데, 그건 가평 땅 절반이 이분 꺼다, 한화 회장 2세다, 이런 말이 있었다. 닮긴 했다. 재벌 2세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랬으면 저도 좋았겠지만”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지혜는 “최여진 씨도 여유가 있지 않냐. 재벌 아니냐”라고, 서장훈은 “이 분도 아파트가 여러채 있다”라고 언급했다. 최여진은 이 말에 “저도 청담동 아파트 있고 양평에도 집이 있다”고 재력을 과시했다.

또한 최여진은 현재 가평에 있는 김재욱의 수상 레저 사업장에서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캠핑장처럼 거처를 마련해 지내고 있다. 그는 “축하 받을 일이긴 한데 서울 집이 재건축에 들어가게 되면서 거처가 없어지게 됐다”라며 “서울에 다시 얻기 보다는 겨울에 용평, 가평 자유롭게 지내보자 생각에 자유로운 영혼처럼 살고 있다. 오히려 좋다”며 “매일매일이 여행하는 느낌이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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