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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이정재는 핑크색 재킷에 흰 바지를 착용했고 임세령은 흰 재킷과 슬랙스 셋업을 착용했다. 특히 두 사람은 마스크 없이 편안한 모습으로 데이트를 즐기며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모습이다.
두 사람을 목격한 누리꾼은 이정재에 대해 “귀찮아하지 않고 사진을 찍어주셨다”며 그의 팬서비스에 감탄하기도 했다.
이정재, 임세령은 지난 2015년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12년 간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흥행 이후 이정재의 해외 영화제, 시상식 등에 동행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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