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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어눌한 발음으로 건강이상설…"검진 결과 이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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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6.05.12 14:57:40

소속사 측 "수면부족으로 생긴 현상"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코미디언 이경규가 갑작스러운 건강이상설에 휩싸였다.

사진=유튜브 캡처
이경규 소속사 에이디지컴퍼니 측은 12일 이데일리에 “최근 SBS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건강 검진을 받았는데 이상 없다는 결과를 받았다”며 “발음이 어눌한 것은 수면부족으로 생긴 현상”이라고 말했다.

지난 7일 이경규의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는 ‘국민 절반이 당뇨? 당뇨 합병증으로 수술 받은 이경규가 파헤친 혈당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콘텐츠가 게재됐다. 이 영상에 출연한 이혜민 원장은 당뇨의 유험성을 강조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누리꾼들은 이경규의 발음이 어눌하고 안색이 좋지 않다며 그의 건강을 우려했다.

앞서 이경규는 귓불 주름으로도 건강에 대한 우려를 샀던 바. 그는 2024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귓불 주름이 뇌출혈·심근경색의 징후일 수 있다고 해서 검사를 했는데 이상이 없다고 했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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