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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스페인 측은 지난 18일(현지시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을 게재했는데, 이번 시즌의 실질적인 주인공인 하예린이 사진 끝자리에 배치됐다. 국내외 누리꾼들은 주연인 하예린과 루크 톰슨이 아닌, 조연 한나 도드의 존재감이 더 부각되는 사진이라고 비판했다.
공식 사진은 물론 팬 행사에서도 하예린은 끝자리에 배치됐다. 프로모션 등의 공식 석상에서는 주연 배우가 앞자리나 정중앙에 위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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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예린은 한국계 호주인으로 배우 손숙의 외손녀로도 알려져있다. 14세에 한국으로 와 계원예술고등학교에서 연기를 배웠고, 이후 호주의 국립극예술원에서 연기를 전공했다. 파라마운트+ 오리지널 ‘헤일로’에 출연했다.
‘브리저튼4’는 결혼에 무심한 자유로운 영혼 베네딕트 브리저튼(루크 톰슨 분)이 가면무도회에서 만난 ‘은빛 드레스의 여인’과 현실의 하녀 소피 백(하예린 분) 사이에서 사랑과 정체성, 계급의 경계를 넘나드는 로맨스 시리즈. 파트2는 오는 26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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