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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서 우승자인 최강록은 준우승을 한 요리괴물 이하성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있다. 핑크색 수트를 입은 안성재를 비롯해 백종원, 선재스님, 손종원, 최유강, 후덕죽, 임성근 등 셰프들이 밝게 미소 짓고 있다.
누리꾼들은 해당 사진을 보고 ‘강레오:너의 결혼식’, ‘최강록♡이하성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다 나의 조림 재료들’, ‘흑백결혼식’, ‘안성재 셰프 옷이 친정어머니 한복 같아요’, ‘손종원 님은 전 남친이냐’ 등의 댓글로 사진의 제목을 지었다.
한편 ‘흑백요리사2’는 지난 13일 최종화인 13화가 공개됐다. 우승은 최강록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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