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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이경은 독일인 여성 A씨가 그에게 수위 높은 메시지를 받았다고 폭로하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이이경은 소속사를 통해 사실이 아니라며 “강경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이를 부인했다. A씨는 해당 내용이 조작이었다고 해명하며 사건이 일단락되는 듯 했다.
그러나 A씨가 말을 번복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연이어 게시물을 작성하며 논란이 장기화 되고 있다.
독일인 여성 폭로로 논란 장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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