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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가 누구냐. 5만 가지 소스의 고수, 임짱이다”며 “장난이고 함께한 백수저 요리사님들 덕을 많이 봤다”고 뒷이야기를 전했다.
임성근은 “특히 요즘 저랑 중년부부(?) 바이브가 있다고 많이 말씀해주시는 후덕죽 대가님! 방송으로 보니 더 열심히 도와주시는 게 보여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늘 존경한다”며 “빌려 쓴 중식도는 잘 반납했다”고 밝혔다.
앞서 공개된 ‘흑백요리사2’ 4, 5, 6, 7회에서는 팀 대결을 펼치는 백수저 팀, 흑수저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성근은 “맛은 내가 귀신이다”, “무조건 맛있다” 등 자신감을 내비치며 팀의 요리를 이끌었다. 특히 후덕죽의 중식도를 빌려 마늘을 손질하는 등 예상할 수 없는 행동들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흑백요리사2’는 매주 화요일 오후 5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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