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임성근 "후덕죽과 중년부부 바이브?…중식도 잘 반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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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5.12.24 17:11:51

''흑백요리사2'', 4~7회 공개 후 화제
임성근 "후덕죽 늘 존경"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가 최근 공개된 방송에 대한 후기를 남겼다.

임성근 셰프는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번 주 공개된 ‘흑백요리사2’ 4~7회 재밌게 보셨나”라며 “‘한식대첩’ 안 보신 분들이 ‘저 아저씨 혹시 빌런 아니야?’ 하고 조금 불안해하셨다더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가 누구냐. 5만 가지 소스의 고수, 임짱이다”며 “장난이고 함께한 백수저 요리사님들 덕을 많이 봤다”고 뒷이야기를 전했다.

임성근은 “특히 요즘 저랑 중년부부(?) 바이브가 있다고 많이 말씀해주시는 후덕죽 대가님! 방송으로 보니 더 열심히 도와주시는 게 보여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늘 존경한다”며 “빌려 쓴 중식도는 잘 반납했다”고 밝혔다.

앞서 공개된 ‘흑백요리사2’ 4, 5, 6, 7회에서는 팀 대결을 펼치는 백수저 팀, 흑수저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성근은 “맛은 내가 귀신이다”, “무조건 맛있다” 등 자신감을 내비치며 팀의 요리를 이끌었다. 특히 후덕죽의 중식도를 빌려 마늘을 손질하는 등 예상할 수 없는 행동들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흑백요리사2’는 매주 화요일 오후 5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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