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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 발전에 따라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센터는 규모와 속도 면에서 새로운 접근이 요구되고 있다. 그러나 전통적 방식은 수년의 공사 기간과 복잡한 설계 과정이 뒤따르면서 인공지능 산업 경쟁력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
△슈퍼솔루션(고성능 GPU 서버·스토리지) △에스피케이인크(초고속 네트워크 인프라) △주식회사 텐(운영 소프트웨어 플랫폼) △이온(전력·냉각 등 설비 표준화) △엔알비(패키지화 된 모듈형 데이터센터 사전 공장 제작 및 현장 조립) 등 협약에 참여한 5개사는 각 분야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표준형 AI 데이터센터 패키지를 개발해 신속하게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모듈러 방식의 도입으로 기존 수년이 소요되던 데이터센터 구축 기간을 수개월로 단축할 수 있어, 고객사는 AI 인프라를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 또한 표준화된 설비와 소프트웨어를 통해 비용 효율성과 확장성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엔알비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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