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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김신영 "아침은 무조건 삼겹살"…3주 만의 휴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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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재 기자I 2026.06.25 08:28:31

MBC ''나 혼자 산다''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거한 아침식사로 하루를 시작하며 즐거운 일상을 공개한다.

(사진=MBC)
(사진=MBC)
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는 김신영이 쉬는 날을 맞이해 마음속에 담아둔 집안일들을 처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새로운 전성기를 만끽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신영은 3주 만에 휴식을 맞이해 머릿속에 모아둔 집안일을 시작한다. 가장 먼저 김신영은 냉장고를 열어 망설임 없이 삼겹살을 꺼내 굽는다. 그는 “아침을 왕처럼 먹어야 돼요”라며 아침 식사를 준비한다.

삼겹살에 명이나물과 곰취나물, 김치까지 완벽한 세팅을 마친 김신영은 “조촐하다. 조촐해.”라며 무언가 부족함을 느끼는 모습을 보인다. 따뜻한 삼겹살이 식기 전에 젓가락을 움직이던 김신영은 삼겹살을 몇 점 남기고 깊은 고민에 빠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MBC)
(사진=MBC)
그런가 하면 김신영이 의문의 택배 상자를 열고 조립을 하는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김신영은 자신의 알고리즘을 점령한 ‘혁명템’이라고 소개한다. 그는 몇 달 전부터 ‘살까 말까’를 고민한 끝에 구매를 했고, 약 한 달을 기다려 택배를 받았다는 비하인드를 전한다.

이어 김신영이 거실 바깥 창문을 닦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더운 날씨에 땀을 뻘뻘 흘리고, 손을 떨며 창문을 닦던 김신영은 “너무 화가 나는 거예요!”라며 답답함을 전한다. 김신영이 화가 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신영은 ‘나혼산’을 통해 자취 일상을 공개 중이다. 그가 십여년간 이어온 다이어트를 끝낸 이후의 일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혼산’은 오는 2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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