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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은 ‘네버 엔딩 스토리’의 리메이크 제안에 대해 “아이유가 먼저 연락을 해왔다”며 “그 친구는 천재성이 있는 아티스트다. 데뷔 초에 이렇게 크게 될 줄은 몰랐는데, 어느 순간 ‘슈퍼스타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사람은 더 잘돼야겠다고 느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특히 그는 저작권료와 관련한 깜짝 고백으로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김태원은 “저작권료로 한 번에 1억 원이 들어온 적이 있다”고 밝혔고, 이를 들은 김구라는 ‘네버 엔딩 스토리’ 때문이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김태원은 “그때도 그렇고, 아이유가 리메이크했을 때도 한 번 있었다”고 답했다.
수익이 들어오는 주기에 대한 질문에는 “네 달에 한 번씩 정산된다”며 “오래된 팀의 음악이 다시 불리고 사랑받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무엇보다 영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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