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실적이면서도 속 시원한 ‘해외 인종차별 대처법’ 영상이 1300만 회 조회수를 기록, 주목을 받은 백진경은 영국식 센 언니 ‘차브’ 캐릭터부터 다양한 부캐릭터로 콘텐츠계를 장악한 인물. 이번에는 MBC ‘뉴스안하니’에 출격해 또 한 번 존재감을 드러낸다.
지난 방송에서 설렘을 자아냈던 양세형과, 그의 이상형 박소영 아나운서의 만남 이후 근황도 깜짝 공개된다. 앞서 식사 자리 후 번호 교환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 이번 방송에서는 양세형이 박소영에게 직접 애프터 신청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디까지 진전됐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7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저속노화' 정희원과 맞고소전 여성…스토킹 등 혐의 檢송치[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9012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