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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현희는 육아 일상을 전하며 “(아들) 준범이가 자는 밤에 예전처럼 알콩달콩 이야기를 찍으려고 해도 같이 잔다”고 말했다. 제이쓴 역시 “너무 피곤하다”고 공감했다.
홍현희는 “많은 분들이 아기 자고 나서 두 분 만의 시간을 가지지 않냐고 물어보는데 그럴 시간이 아예 없다”며 “그냥 곯아떨어진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또 홍현희는 “아기 등원 후에 커피 한 잔 하려고 한다. 이런 시간에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며 “요즘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다. 얼굴에 이런 여드름이 나는 이유가 가짜뉴스 스트레스 때문에 그렇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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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이쓴은 “이거 얘기하는 것도 웃기지 않나. 솔직히 저는 (사실이) 아니니까 그러든지 말든지 신경이 안 쓰인다”고 털어놨다.
홍현희는 “어떻게 해야할지 회사랑 생각하고 있다”면서 “아이의 얼굴을 무단으로 쓰니까 어떤 보호가 있어야 할 것 같다”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10분 키스 영상을 내보내는 거 어떻냐”고 물었고 제이쓴은 “라이브로요?”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2년 8월 아들 준범 군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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