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사랑의 버디 4,290만원, 선현나눔협회에 전달

방인권 기자I 2018.09.09 16:58:43

[용인=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김형철 사장이 9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써닝포인트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8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 시상식에서 이창기 선현나눔협회 부회장에게 사랑의 버디 상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마친 '제8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에서 정슬기가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쳐 3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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