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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을 쉬는 동안에도 절실하게 음악과 무대를 그리워했던 일곱 명의 멤버들은 다시금 출발선에 섰다. 이제 지금껏 참아온 숨을 시원하게 내쉬며 거칠게 다시 비상하려는 준비를 시작한 와썹.
와썹이 bnt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총 두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걸 크러쉬의 느낌과 몽환적인 무드가 함께 만나는 첫 번째 콘셉트와 정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블랙 컬러의 무드가 두 번째 콘셉트였다. 더불어 ‘언프리티 랩스타 3’로 활약을 한 나다의 특별한 개인 콘셉트도 빼 놓을 수 없는 촬영이었다는 것.
화보 촬영이 마치고 나다를 제외한 와썹의 멤버들은 우선 센 언니 이미지 뿐이었던 와썹의 이미지를 대중에게 친근함으로 인식 시켜준 나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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