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가람, 현대해상 이석현 대표이사와 최경주재단 최경주 프로로부터 우승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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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경기) =이데일리 골프in 김상민기자] 28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클럽 동, 서 코스(파72/ 7,330야드)에서 2025 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5억 원/ 우승상금 2.5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이 최종일 보기 2개에 버디 4개를 잡아 2언더파 70타를 쳐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로 결혼이후 첫승과 함께 통산 4승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