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정철우 기자]NC와 두산이 외국인 에이스를 투입해 4차전을 치른다. NC와 두산은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플레이오프 4차전 선발로 각각 해커와 니퍼트를 예고했다.
둘은 1차전서 맞대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경기서는 완봉승을 거둔 니퍼트의 완승이었다.
두산 입장에선 니퍼트가 당시 경기서 보여 준 괴력투를 되살리며 NC의 기세를 꺾어주길 기대하고 있는 상황. 반면 NC는 해커가 정규 시즌서 보여준 두산전 강점을 되살려주기를 바라고 있다.
정규시즌서 해커는 두산전 3경기에 나서 2승1패, 평균 자책점 2.18을 기록했다.
니퍼트는 NC전 1경기에 등판해 평균 자책점이 9.53이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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