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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5' 황신혜, "이윤지 점점 예뻐져..태교에 도움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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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기자I 2015.06.04 16: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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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호영(왼쪽부터), 배우 이윤지, 황신혜, 방송인 최희, 정신과전문의 양재진이 4일 오후 서울 청담동 씨네시티에서 열린 tvN ‘렛미인5’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김정욱기자)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배우 황신혜가 이윤지의 태교에 ‘렛미인’이라는 프로그램이 도움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황신혜와 이윤지는 케이블채널 tvN ‘렛미인5’로 호흡을 맞춘다. 2011년부터 한 시즌씩 선보이며 올해로 시즌5를 맞은 ‘렛미인’은 외모 때문에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는 여성들이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국내 최대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이다.

황신혜는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렛미인5’ 제작발표회에서 “이윤지에게 이 프로그램이 태교에 좋을 것 같다”며 “이윤지가 촬영하면서 행복해하고 기뻐하고 감동을 받는데 요즘 예뻐지더라”고 말했다.

이번 시즌에서는 한의원, 치과, 내과, 피부과, 정신건강의학과, 바디 클리닉, 성형외과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출연해 지원자들의 변신을 돕는다. 이경민 메이크업 아티스트, 태양 헤어 아티스트, 신우식 스타일리스트도 함께 한다. 오는 5일 오후 11시 3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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