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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전략가 노희영, 마녀라고 알려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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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기자I 2018.11.11 21:28:58
SBS ‘집사부일체’ 노희영
[이데일리 스타in 연예팀] 브랜드 전략가 노희영이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했다.

노희영은 마녀라고 알려진 새로운 스승 노희영을 하정우가 공개하면서 등장했다. 노희영은 앞서 CJ와 YG엔터테인먼트 등에서 다수의 식당 브랜드를 마케팅한 인물이다. 노희영은 “다년간 브랜드를 운영한 노하우를 알고 있다”며 “브랜드란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멤버들에게 스스로 브랜드를 만드는 방법을 전수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독창적인 부분을 브랜드화 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노희영은 또 이상윤의 염색에 대해 “안 어울린다고 생각한다”며 “이상윤 씨 답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주었다. 노희영은 사소한 것을 생각하는 것이 브랜딩 훈련 중의 하나라고 덧붙였다.

노희영은 “마녀라고 불리는 것을 알고 있다”며 “내가 나빠서 그렇게 불리는 게 아니라 마법을 부려서 그런 것 같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노희영의 제의에 멤버들은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브랜드의 의미를 다시 되새겼다.
SBS ‘집사부일체’노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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