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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母 육씨, 딸 응급실行 소식에 다시 사과.. 누워있는 모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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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I 2015.11.16 20:11:35
장윤정과 모친 육흥복 씨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가수 장윤정(35)이 병원 응급실에 다녀온 사실이 알려지자 어머니 육흥복(59) 씨도 자신의 누워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장윤정은 지난 주말 감기로 병원 응급실을 찾은 것으로 16일 알려졌다.

당시 링거 처방 등 간단한 치료를 받은 장윤정은 바로 회복해 예정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같은 소식이 언론매체를 통해 전해지자 딸 장윤정에 대한 폭로전에 돌입했던 육흥복 씨는 이날 메일을 통해 “딸이 아팠다고 하니 마음이 아프다”며, “다 내 잘못이고 못난 애미에게 내리는 천벌”이라고 밝혔다.

육씨는 또 자신이 누워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장윤정과 불화를 겪고 있는 육씨는 연일 언론사에 메일을 보내 딸과 관련한 가정사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며 장윤정이 응급실을 찾은 것도 이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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