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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 여주(경기)=박태성기자] 7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 본선6,660야드)에서 2018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제19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죄종 3라운드가 열린가운데,배선우(24.삼천리)가 오늘 하루 4개를 줄이며 4언더파 212타(70-74-68)로 시즌 4승을 차지했다.메이저 우승 포함 시즌 4승 배선우는 상금순위 2위로 올라섰다.홍예은이 아마추어 부분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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